adreamy'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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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shelter_type'에 대하여

Posted by adreamy on 25 May 2022 in Korean (한국어). Last updated on 28 May 2022.
  • basic_hut : 일반적인 오두막, 움막
  • changing_rooms : 탈의실
  • field_shelter : (특히 들판 같은 곳에서)악천후(특히 비, 바람)를 피하기 위한 간단한 모양의 시설물
  • lean_to : 캠핑을 목적으로 일반적으로 세 개의 벽이 있는 창고. 필요하면 먹고 잘 수 있을 정도의 바닥과 시설
  • gazebo : (일반적인)정자(동양의 경우에는 바닥이 마루, 서양의 경우에는 좀 깨끗하게 유지되는 바닥) cf. picnic_shelter
  • pavilion : 좀더 건축물의 느낌(짧게 설명하기에는 좀 복잡). 영어권에서는 좀 간소한 양식부터 좀 복잡한 양식까지 두루 쓰는 느낌. 간소한 모양의 쉼터나 간소하고 열린 건물 등. 여러 건물 중 개별 혹은 부속 건물 중 하나를 일컬을 때도 쓰는 듯. 건축에서 파사드의 돌출 요소로 약간 탑 같은 느낌. 크고 정교한 텐트를 이르기도 한다고…(너무 제멋대로잖아~? ㅡ.ㅡ)
  • picnic_shelter : 나들이에서 비, 햇볕을 피하기 위한 시설. ‘gazebo’와 비슷하지만 흙신을 신고 올라갈 수 있거나 간단한 의자 시설만 있는 게 차이
  • public_transport : 대중교통을 기다리면서 잠깐 쉴 수 있는 간이 대피 시설
  • rock_shelter : 바위 아래 악천후를 피할 수 있는 대피 공간
  • sun_shelter : 앉아서 햇볕만 피할 정도의 간이 대피시설. cf. Wetterpilz
  • weather_shelter : 악천후를 피할 수 있는 간단한 구조의 시설물. 모양새는 비슷하지만 ‘field_shelter’보다는 좀더 간이. 일반적으로 먹고 잘 만한 곳은 아니고 악천후를 피하기만 할 정도.(마루가 없다거나…)
  • Wetterpilz : 그야말로 잠깐 서서 햇볕만 피하는 정도.(한국의 건널목에 있는 폭염대피양산?)

  • osm.wiki/Key:shelter_type

‘징검다리’의 경우 ‘highway=footway’ 가운데 징검다리 부분에 ‘‘길’[way]에서 ‘구조물’ 속성은 ‘여울’로 하고, ‘유형’에 ‘stepping_stones’ 속성, ‘노면’에 ‘stepping_stones’을 준다.(태그로는 ‘ford=stepping_stones’, ‘surface=stepping_stones’로 한꺼번에 속성을 줄 수 있다.)
길[way]에서 뿐만 아니라 노드[node]에서도 물길과 만나는 지점에 ‘여울’ 속성을 확인.(ford=yes)

한국에서 교통정책을 맡고 있는 경찰청에서 보행자우선도로를 지정하고 있으나 몇 가지 까닭으로 정착이 안 되고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보행자우선도로’는 보행자와 차량이 섞여 다닐 수 있는 길로, 단순히 천천히 달려야 하는 ‘주거도로’나, ‘도로’이지만 보행자만 다닐 수 있는 ‘보행자전용도로’하고는 다르게 보행자가 도로 전 구간을 차지하고 걸을 수 있으며 차량은 천천히, 보행자와 거리를 두고 지날 수 있는 곳입니다.
찾아보니 ‘보행자우선’길에는 ‘주택가거리’와 같은 ‘highway=living_street’ 태그를 붙여야 하고 속성에서 ‘도보’와 ‘자동차’에 ‘yes’ 값을 주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반면 ‘보행자전용도로’에는 ‘highway=pedestrian’, ‘주거도로’는 ‘highway=residential’ 태그로 서로 구분이 됩니다.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거나 덧붙일 것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