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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Entries in Korean

Recent diary entries

본디 글은 OSM에서 ‘길’(Key:highway)에 대한 정리입니다. 본디글이 나중에 더 다듬어 졌을 수 있습니다.(2023년 4월 29일 마지막 고침)

지도에서 중요한 요소이기도 한 ‘‘이 OSM 편집에서는 참으로 애매하고 그래서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것이 달라 제각각으로 규정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여러 군데서 말했지만, 이는 아마도 일단 동양(동아시아?)와 서양(유럽과 미국?)이 발전해 온 역사하고도 상관이 있는 것 같고(서양은 ‘길’ 중심, 동양은 ‘마을’ 중심이라는 비교문화학 쪽의 해석도 있습니다.) 나라마다 사정이 다른 데에도 큰 까닭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굳이 OSM 위키문서의 분류 기준에 우리나라 도로를 억지로 끼워넣지 않고, 그냥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해석 정도만 해 볼까 합니다.

주요도로‘에 대하여

‘주요도로’는 길(도로)의 등급 분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계적 분류라고 볼 수도 있지만, 홀로 특성(요건)을 가진다는 뜻도 있습니다.(쉽게 말해 highway이면서 일부 residential 혹은 service의 속성도 가질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highway=motorway’는 확실히 고속도로가 해당이 되겠고, ‘highway=trunk’는 한국 실정에서는 ‘고속화도로’(도시고속도로 등)에 걸맞을 것 같습니다.(‘고속화도로’와 가끔 헷갈려 하는 ‘자동차 전용도로’ 설명은 아래에 있습니다.)
아~주 헷갈리는 것으로 ‘key:expressway‘가 있습니다.
‘highway=primary’, ‘highway=secondary’, ‘highway=tertiary’, ‘highway=unclassified’, ‘highway=residential’을 구분짓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motorway, trunk 말고는)도로의 차선 수나 도로 폭 같은 것을 기준으로 나누자고 하는 의견도 있으나 우리나라 도로체계와 실제 도로를 견줘보자면 차선 수나 도로 폭의 넓이가 도로의 계층적 구분 기준과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이 부분은 아직까지는 도저히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으므로 더 공부해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이 ‘길’ 중심의 서양 혹은 땅이 넓은 나라와 ‘마을’ 중심의 동양 혹은 땅이 좁은 나라의 차이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highway=residential : 마을 사이를 연결하는 기능은 없으며 주택 접근 시 사용하는 도로. 여기서 ‘연결’은 마을 사이를 잇는 주도로로 쓰이지 않는다는 뜻이지 길로써 이어지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라고 봅니다. OSM 의 웹편집기인 iD에서는 ‘주거 도로’라고 번역되어 있으나 아래 비주요도로와 함께 보자면 꽤 헷갈리는 번역이라고 봅니다.(번역 탓이 아닌 개념의 상대성 탓)
우리나라의 왠만한 마을 안길, 이면도로는 residential이거나 unclassified(OSM 위키문서에 남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주 가끔 다른 주거지와 연결하는 구실이 큰 경우에는 tertiary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시 정리해서 조금 덧붙이자면, 우리나라 상황과 실정에 비추어 개념이 서로 좀 겹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왠만한 주거지 안의 비주요도로, 이면도로는 living_street 보다는 residential 쪽이 더 알맞지 않나 하는 것입니다. 주택단지나 아파트 단지 안길은 오히려 living_street에 가까워 보이고…)

‘고속화도로’와 가끔 헷갈려 하는 ‘자동차 전용도로’는 도로의 분류 체계가 아니라 그냥 속성으로 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motorway나 trunk에는 그 길을 쓸 수 있는 교통구가 지정되어 있으므로 따로 덧붙일 필요가 없으며, 그 밖의 의 경우에는 주요도로의 속성에 ‘motorroad=yes’를 곁들여서 써야 한다고 합니다.(OSM 사랑방에서 ‘曹县18环’ 님 글.) – 자동차전용도로, 고속화도로(도시고속도로) 지도(비공식입니다.)

연결도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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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Khorev 님의 글을 보고 세로 화면이 아닌 가로 화면으로 iD 편집기를 열면 어떻게 될지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태블릿에서 iD 편집기를 연 모습

갤럭시 Tab S7에서 구글 크롬으로 iD 편집기를 열어 보았습니다. 이 상태에서도 충분히 편집이 가능하지만, 전체화면으로 바꿀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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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H Whang on 28 March 2023 in Korean (한국어).

양재 양곡도매 센터에서 출발하여 옥녀봉, 매봉, 이수봉, 국사봉 의왕시 청계산으로 하산. 진달래가 만발하고 인근 사람들로 인하여 북새통을 이루고 특히 판교에 위치한 IT 회사 등반대회라 그런지 젊은이들이 6,70%는 되는 것 같다. 자원 봉사자들이 맹인들과 산행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들도 우리 처럼 생강나무 꽃, 진달래, 개나리 등 봄 꽃들을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집 사람은 국사봉까지 오는 것이 부담이 되는 것 같아서 중간에 청계사로 하산 시키고 나는 능선을 타고 3.5km 정도 거리를 더 걸은 것 같다. 하산 지점 북청계 요금소 아래로 의왕시 청계동 옥박골 사거리에서 인덕역을 향하여 마을 버스를 탔는데 역방향인 청계사 쪽으로 가는 것 같아서 버스 기사님에서 질문하니 잘못 탔다고 해서 하차하여 반대편에서 탔는데 마침 집사람이 타고 있어서 반가웠다.

신도시

건설 예정인 도시를 먼저 할생각입니다. (이천 도심, 남양주 신도시, 대표하는 문화재 인근, 인천신도시 작업)

물줄기

보이는것도 편집하면서 다 넣고 싶지만 정보가 있지않아 포기한 내역이… (이천에 갑자기 생겨난 물주기들)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말

다른 단어를 찾으면 적어두고, 바로 번역할 생각입니다. 영어가 유창한건 아닙니다 ⚠️ (톨게이트, 정수장, 하수장, 홍수방지 장치에 대한거,) (고물상에 대해서 질문 준비중입니다)

양도 양이지만 현생 본업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기도 하고 사무직이라 마우스가 손에 잡히지가 않네요..🥲

Posted by @Garam on 6 February 2023 in Korean (한국어).

오래간만에 왔더니 사람이 많이 늘어난 것이 눈에 띕니다.

예전에는 한국어 일기는 혼자만 작성했었고 한창 포켓몬고가 유행하던 때에는 동네에 포켓스톱을 만들어 달라는 글이 간혹 올라오던 곳이었는데 활발해진 게 보기 좋고 더불어 과거에 서양 중심적인 툴 내에서 제가 하던 고민들도 여럿 보이네요.

한국 지역의 태그와 관련해서 과거에 정리했던 위키 문서가 묻혀 있는 듯하여 다시 올려 놓습니다. osm.wiki/Korea_tagging

오늘도 즐거운 편집 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jyg1093 on 31 December 2022 in Korean (한국어). Last updated on 31 December 2023.

◈ 대량 작성 : 성남시, 군산시, 대구 남구, 인천, 광주, 부산 해운대, 구미, 제천, 춘천, 천안 남부, 대전

◈ 2개이상 작성 : 원주, 전주, 해남, 순천, 부산충렬사앞, 대구북구, 영주, 평창, 평택, 안성, 시흥

◈ 하나씩 : 서천, 담양, 영암, 강진, 서대구, 영천, 김천, 옥천, 괴산, 예천, 안동, 정선

Posted by SilkBlue on 29 November 2022 in Korean (한국어).

현재 서산 근교 지역의 중앙분리대가 있는 왕복 4차로 이상 도로에 도로 지물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대개 과거 80~90 km/h의 제한속도가 설정된 지역에 1차 도로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추후, 전국 고속도로의 제한속도 및 차선, 방향(destination) 추가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커뮤니티도 새로 둥지를 틀었고 그 안에 ‘한국/조선’ 카테고리도 만든 김에 ‘한국/조선’ 카테고리의 로고를 만들어 보려 했습니다.
원래는 삼태극 무늬를 이용한 Korea 로고가 있었으나 삼태극이 어느 한쪽에 좀 치우친 느낌을 주는 듯하여 제안을 했으나……
어찌어찌 우여곡절 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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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tunnel)‘은 완전히 땅 속에 파묻혀 있는 굴입니다.
그 밖에 ‘터널’과 비슷하지만 ‘사태방지시설(tunnel=avalanche_protector)‘은 시설물의 벽체가 겉으로 드러나 있습니다. 산사태나 눈사태 같은 것을 막기 위해 만든 구조물입니다.

그에 견줘 ‘건물 통로(tunnel=building_passage)는 건물을 뚫고 지나가는 모양새입니다.
건물을 지나가려는 것이 아닌 복도는 ‘highway=corridor’를 써야 합니다.

Posted by adreamy on 8 November 2022 in Korean (한국어). Last updated on 12 November 2022.

먼저, ‘불탑’(일반적인 ‘탑’(tower)과 구분하기 위하여 불교 유산인 탑은 ‘불탑’으로 표현하였습니다.)과 ‘사리탑’, ‘부도’의 번역부터 애매모흐~~~

불탑(Pagoda)의 일반적 풀이

  • OSM에서 key : tower:type=pagoda
  • 들어갈 수 있다.
  • (기능을 다 갖추지 않은)건물과 비슷
  • 쓰임새 : 기념물의 성격

사리탑, 부도(Stupa)의 일반적 풀이

  • 그 밖에도 승탑, 묘탑, 사리묘탑 등으로 부름
  • OSM에서 key : man_made=stupa
  • 들어갈 수 없다.
  • 끝이 뾰족하다.
  • 쓰임새 : 부처의 (몸과 관련된)보물 보관

  • 덧붙임. 한국에서 ‘불탑’과 ‘부도’는 모양으로 나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나무위키, 위키백과) 불탑은 네모꼴, ‘부도’는 ‘여덟모꼴’(고려, 신라 양식)이나 종모양(조선 전후 양식)으로 만든다고… (제 의견을 덧붙이자면, 한국에서는 이 뜻매김이 꽤 깔끔합니다. 크기나 모양의 다른 요소와 상관없이 꽤 깔끔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오예~)

문제점

  • 단순히 크기로 나누기는 어렵다.(동남아에는 무척 큰 사리탑도 있다. 한국에는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작은 모양의 pagoda도 있는데 그 안에 부처님 사리가 들어있기도 하다.) 한국에서 사리탑은 탑에 사리를 넣은 것이지만, 사리를 넣은 부도는 동남아와는 모양이 다르다.(끝이 뾰족하지 않은 경우도 많고 기껏 지붕 모양을 얹은 것이 대부분.) : 아무래도 이건 지붕 기울기가 가파른 동남아시아와 느린 동아시아의 건축 양식의 차이에서 오는 듯.
  • 일반적 풀이는 주로 서양 사람들이 남아시아, 동남아시아의 유물을 보고 뜻매긴 듯.

다보탑의 경우 탑이면서 안에 사리가 들어있었다고… 그럼 다보탑은 pagoda일까, stupa일까?(미치겠네… ㅡ.ㅡ) 또 다른 보기로, 부도탑은 탑과 비슷하게 생겼으나 여덟모꼴인 것만 다름. 부도탑 보기

게다가, Tag:man_made=stupa 항목에서는 ‘1미터 정도의 작은 조각품 같은 것에는 붙이지 말라고 되어 있…… (어쩌라고요… ㅡ.ㅡ;;)

여기서도 OSM이 서양 시선에 기울어 있는 걸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서양 특유의 유산은 꽤 다양하고 여러가지로 정의되어 있는데 견줘, 동양 특유의 유산에 대해서는 보편적이지 않거나 서양에 먼저 알려진 특정 나라, 특정 문화권에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제가 서양 문화를 다 이해하고 있는 게 아니므로 그 정확성까지는 말하기 어렵습니다만, …) 이것은 특별한 자격이 없는 여느 사람들이 만드는 위키 데이터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면도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여전히 바로 잡기 어려운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얽혀서 OSM 사랑방에 올린 글입니다.

운전을 배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손수 운전을 하면서 익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너무 위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이론을 가르치고 방법을 가르치고 그리고 안전한 곳에서 익히고 그렇게 면허를 따고 나서 길로 나서는 것입니다.(면허를 따고 나서도 실제 길에 익숙해 지는 과정으로 ‘연수’라는 것도 하게 됩니다.)
OSM 그리기(매핑)은 운전 만큼 위험한 일이 별로 없기에 약간만 공부를 하고는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혹은 성격이 급하신 분은 바로 그리기에 손을 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이미 서로 정한 규칙에 따라 그리던 것에 뜻하지 않게 방해를 하고 이미 해 놓은 것을 망가뜨리는 일도 종종 벌어집니다.
사실 OSM이 꽤 되었기 때문에 그 동안 정해놓은 원칙, 규칙 같은 것이 꽤 많습니다.
그걸 다 익히고 나서 발을 딛으려 한다면 아마 지레 지쳐 나가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운 얘기 다 빼고 가장 쉬운 것부터 해 보실 수 있도록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가질 마음의 자세

  • 가장 기초적인 것만 건드리겠다는 생각
  • 내 능력 밖의 일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겠다는 생각

(고치고 있습니다.)

https://master.apis.dev.openstreetmap.org 에 가입을 해서 연습처럼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이 곳은 OSM과는 다른 공간으로 설령 잘못 그린다 해도 OSM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실수를 할까 걱정이 되신다면, 이 곳에서 충분히 연습하신 다음에 OSM에 적용을 해도 좋을 것입니다.
다른 분들도 함께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좀 틀리는 것은 상관이 없으나 일부러 훼손을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매핑에 서툴러서 저가 하는 것이 제대로 되었는지 검증받고 싶거나, 확실하지는 않지만 뭔가 흠이나 탈이 있어 보이거나, 할 수 있는 한 정확하게 편집한다고 했지만 더 잘 알 만한 사람이 검증해 주었으면 싶거나, 바뀌었거나 아닌 것은 확실하나 어떻게 바뀌고 어떻게 아닌지 까지는 잘 모르거나, 그 밖에도 사람 땅그림이들이 검증하거나 더 자세히 고쳐주었으면 하는 것이 있으면 ‘고쳐주기’ 속성에 확인해 줄 사항을 적어주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가격 정책’에 대한 태그를 제안해 보려 합니다.

I need help. I would like to suggest a tag for ‘price policy’.

  • ‘가격 정책’에 대한 태그를 제안해 보려 합니다. 한국말과 영어가 능숙하신 분들의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 먼저 ‘제안‘과 ‘제안 절차‘라는 OSM 위키 문서가 있는데 한말글로 번역이 되어 있다면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좀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내용

(물건에 대한 가격은 아니고)어떤 장소나 시설물에 대한 가격 정책 안에는 여러가지 하위 정책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민국을 보기로 들어, 노인 우대, 어린이 할인, 학생 할인, 유공자 할인, 지역민 할인 혹은 무료, … 이런 수많은 정책들을 속성에 반영해 둔다면 자료를 추출하거나 필터링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작성 중……)

Posted by adreamy on 23 October 2022 in Korean (한국어). Last updated on 25 October 2022.

특히 차길 갈림길에서 진행방향을 잘 표시해 주는 것은 지도의 쓰임새를 좋게 하는 데에 무척 중요합니다.(나중에 그림을 덧붙이겠습니다.)

진행방향에 따른 차선이 나뉘어 있지 않고 하나로 그려진 경우, 특히 골목길이 큰 길과 만나는 경우에는 가끔 우합류는 허용이 되지만, 좌합류는 (중앙차선에 막혀)허용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갈림길 대기선에서 유턴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도 가끔 있고요… 이런 것들이 표시가 되지 않으면 길찾기를 했을 때 아주 엉뚱한 경로를 알려주게 됩니다. (브라우저 안 편집기(iD)에서는 이게 참 쉬운데, JOSM에서는 제가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 건지 꽤 어렵고 복잡하네요. 쉽게 할 수 있는 수를 아시는 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갈림길의 점을 누르면 진행방향 표시를 할 수가 있는데, 여기서 진행을 해도 되는 방향을 정해 주면 됩니다.

이것은 특히 길찾기 같은 걸 할 때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어 무척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좀더 신경을 써 주시면 아주 쓸모있는 OSM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rhtb0 on 28 September 2022 in Korean (한국어). Last updated on 5 August 2025.

단순히 아파트 동호수를 101, 102, 103 등의 숫자로만 표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검색창에 102만 처도 해외의 우편 번호가 먼저 나옵니다. 101은 부산의 역으로 나옵니다. 실생활에서도 A아파트 102동이라고 하지 숫자로 부르지는 않습니다. 검색엔진을 고려해서 숫자만 붙이지 말고 101동, 102동, 103동, 201동처럼 동을 붙여서 적어야 찾기 편해집니다. 101 102 201등 숫자는 어느 아파트의 동을 검색하려면 찾기가 어렵습니다.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에서도 멀리서는 숫자로만 표기하지만 동은 가까이 축적해야 붙습니다.